
Since 1995
THE STORY OF 30 YEARS
1995년,
‘발효 삼겹살’
최초 개발
대한민국 외식업 1세대로서 1995년.
당대의 낡은 틀을 깨고 완전히 새로운
주류 문화를 창조한 선도자가 바로 우리였습니다.
‘괜찮아요’의 따뜻한 온기로 시대를 위로하고
‘형! 어디가’의 거침없는 도약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동안에도,
우리가 절대 타협하지 않은 단 하나는 ‘음식을 향한 뚝심’이었습니다.
수많은 간판이 걸리고 떨어지는 30년의 세월, 대한민국 주류 문화의 정점에서 흔들림 없이 증명해 낸 외식업 성공의 철학.
그 거칠고도 깊은 내공을 이제 가장 완벽하게 정제된
순대국 한 그릇에 조용히 담아냅니다.
그렇게, 지금에 이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