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ce 1995
THE STORY OF 30 YEARS
30년
전통 이야기
1995년, 대한민국 외식업 최초 1세대 프랜차이즈로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괜찮아요’ 브랜드로 시작한 음식 프랜차이즈였고,
‘형! 어디가’라는 지금의 5060세대라면
모르면 섭섭한, 희대의 최초 브랜드로
성공을 일궈낸 경험이 있습니다.
30년 음식에 대한 성공의 철학을
이 한 그릇에 가득 담았습니다.
30년의 연구와 정직한 마음,
그 모든 것이 이 국밥 한 그릇에 담겨 있습니다.
30+
년 외식 외길
15개
전국 가맹점
2회
연속 대상 수상
그래서 우리는





